윤택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초 목 따끔 거림. 이후 기침, 가래. 점차 나아지다가 오늘 아침 미각·후각 상실"이라며 "치약 맛이 안 느껴짐. 배는 고픈데 밥을 먹어도 아무 맛이 안 나고 냄새도 못 느낌. 다들 조심합시다. 건강이 최고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배우 이민정도 코로나19에 감염 돼 자가격리 중이다. 남편인 배우 이병헌은 지난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민정은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각보다 몸은 괜찮다. 약간 인후통이 있을 뿐"이라며 "(아들 준후와) 따로 지낸다. 준후는 건강하다"고 알렸다.
가수 이지훈은 코로나19 확진 후 고통을 호소했다. 전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증상 발현 일로부터 7일째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 호전되는가 싶다가 다시 기침, 가래 동반, 식은땀과 함께"라며 "처방 약도 계속 복용 중인데 약 기운에 무기력해지고 사람마다 증상이 다른가 보다. 내일은 언제 그랬냐는 듯 멀쩡해지길. 아~뛰고 싶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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