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미국 에린 잭슨이 13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스피드 여자 500m 경기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뒤 미소짓고 있다. 에린 잭슨은 흑인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미국 스피드스케이팅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2022.2.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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