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컨디션이 완전 회복된 느낌은 아니"라며 "많이들 후각, 미각 상실 언급하던데 저는 한 30% 느껴지더라. 맛은 못 느끼지만 빨리 나으려고 열심히 먹었다"고 전했다.
이지훈은 "걱정하고 도움주려 애쓰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우리 모두가 건강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찾아오길 기도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지훈은 앞서 지난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시 "이지훈이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다. 지난 5일 진행한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다음 날 오후 몸 상태에 이상이 있음을 감지해 자체적으로 격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지훈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증상 발현일로부터 7일째.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는 글을 게재했다. 기침, 가래, 식은땀으로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처방 약도 계속 복용 중인데 약 기운에 무기력해진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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