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언덕 오르는 박제언 뉴스1 제공 |ViEW 660| 2022.02.15 20:40:07 (장자커우=뉴스1) 박지혜 기자 = '한국 노르딕복합 1호 국가대표' 박제언이 15일 오후 중국 장자커우 크로스컨트리 스키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노르딕 복합 개인전 라지힐 10km 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다. 2022.2.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한정수, '사퇴' 홍명보 향해 직격…"최소한의 양심, 연봉 반납합시다" 2 배우 전미선 7주기 '향년 50세'…공연 앞두고 갑작스러운 비보 3 유해란 메이저퀸 등극…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정상 '우승상금 29억원' 4 배재고, 광주제일고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논란 '일파만파' 5 "국민적 영웅에서 신뢰잃은 감독으로"…외신도 홍명보 사퇴 조명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대한민국, 4만 달러 선에 서다 반도체 초과세수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2026-06-24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 시대 리포트 더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민주 "내일 원구성" 국힘 "법사위원장 양보 없어"…여야 폭풍 전야 반도체 공장·데이터센터 구축 앞장 SK "대한민국 성장에 동참" "국민적 영웅에서 신뢰잃은 감독으로"…외신도 홍명보 사퇴 조명 반도체협회 "국내 반도체 신규 투자계획 환영…정부 역할 중요" GS그룹, 강원도에 2.4GW급 데이터센터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