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진행한 ‘2022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올해의 유틸리티 부문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2022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을 수상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지난해 4월 ‘Go Tough(고 터프)’ 디자인 콘셉트로 한국 정통 픽업 스타일을 완성했다. 16가지의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과 커넥티드카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출시 2주 만에 누적 계약 3000대를 넘겼다.
이광섭 쌍용차 국내영업본부장(전무)은 “쌍용차는 20년 동안 픽업 시리즈 모델을 선보이며 국내 픽업 시장을 개척하고 성장 발전시켜 왔을뿐 아니라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이 확장될 수 있도록 상품성을 계속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 요구에 맞춘 다양한 모델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2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을 수상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지난해 4월 ‘Go Tough(고 터프)’ 디자인 콘셉트로 한국 정통 픽업 스타일을 완성했다. 16가지의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과 커넥티드카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출시 2주 만에 누적 계약 3000대를 넘겼다.
이광섭 쌍용차 국내영업본부장(전무)은 “쌍용차는 20년 동안 픽업 시리즈 모델을 선보이며 국내 픽업 시장을 개척하고 성장 발전시켜 왔을뿐 아니라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이 확장될 수 있도록 상품성을 계속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 요구에 맞춘 다양한 모델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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