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힘껏 밀었지만' 뉴스1 제공 |ViEW 751| 2022.02.17 01:20:05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곽윤기가 16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이준서를 밀어주고 있다. 남자 계주는 이날 은메달로 지난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이후 12년 만에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2022.2.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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