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신동엽이 모두의 예상을 꺾고 1등으로 대기실에서 탈출했다.
1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은 200회를 기념해 '받쓰 방탈출'이 시작됐다.
같은 방에 있는 문세윤과 김동현은 동맹을 맺었다. 키는 상의를 못 하니 어렵다고 했다. 한해도 "집단 지성이 중요하긴 하다"며 멤버들을 그리워했다. 실력이 가장 좋은 키도 아직 못 나갔다는 말에 문세윤은 기뻐했다. 키는 피오와 벽을 넘어 상의를 시도했다. 한해와 넉살은 문에 귀를 대고 커닝하려고 애썼다. 박나래는 "몇 차까지 하는 거냐. 이러다가 156차까지 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스태프는 기본 정보를 줬다. 그러자 조금씩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했다. 이때 한 명이 탈출에 성공했다. 1등은 바로 신동엽이었다. 신동엽은 "우리 아들, 아빠 오랜만에 원샷!"이라며 카메라에 대고 세리머니를 했다. 신동엽이 1등이라는 소식에 다들 의심을 거두지 못했다. 신동엽은 복도를 걸어 다니면서 거들먹거렸다. 또 키에게 "정신 바짝 차려라"라고 잔소리하며 1등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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