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이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메달수여식에서 단상에 오르며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2022.2.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이승훈이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메달수여식에서 단상에 오르며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2022.2.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이승훈이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메달수여식에서 동메달을 들어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22.2.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정재원(왼쪽부터), 벨기에 바르트 스빙스, 이승훈이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메달수여식에서 각각 은메달, 금메달, 동메달을 목에 건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의 전설 이승훈이 19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동메달을 따내 동·하계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에 등극했다.
이승훈은 2010 밴쿠버 대회 이후 총 6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진종오(사격), 김수녕(양궁)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올림픽 최다 메달 보유자가 됐다.
이승훈은 경기 후 베이징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메달수여식에서 단상에 오르며 감격한 듯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2018년 평창에서 최연소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정재원도 이날 2위로 통과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따라 한국은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총 9개)로 종합 순위 14위에 올랐다. 또 스피드스케이팅에선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정재원이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메달수여식에서 은메달을 수상하기 위해 단상에 오르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 2022.2.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메달수여식에서 두개의 태극기가 나란히 걸려 있다. 이날 정재원과 이승훈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2.2.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정재원(왼쪽)과 이승훈(오른쪽)이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 경기에서 역주하고 있다. 이날 정재원이 은메달, 이승훈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2.2.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정재원, 이승훈이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 경기에서 질주하고 있다. 정재원은 40점으로 은메달, 이승훈은 20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2022.2.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정재원(오른쪽)과 이승훈(앞줄 왼쪽 두번째)이 19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결승선을 향해 역주하고 있다. 이날 정재원이 은메달, 이승훈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2.2.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정재원(왼쪽)과 이승훈이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 경기에서 2위와 3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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