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스케이팅의 전설 이규혁 감독이 손담비와의 혼전임신설을 부인했다. /사진='은밀한 뉴스룸' 제공
오는 5월 손담비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스피드 스케이팅의 전설 이규혁 감독이 '혼전임신설'을 부인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 IHQ '은밀한 뉴스룸'에는 이규혁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이 감독은 손담비와의 혼전임신설을 부인하며 "결혼 후에 아이를 갖길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오는 5월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한 지 3개월 정도 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