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토라드가 국내 최초 모터사이클 온라인 판매 채널을 열었다. /사진=BMW 모토라드
BMW 그룹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사업부인 BMW 모토라드가 국내 최초로 모터사이클 온라인 판매 채널 ‘BMW 모토라드 숍 온라인’을 열었다.
22일 BMW 모토라드에 따르면 온라인 채널은 자사의 한정 판매 모델들을 전국 어디에서나 온라인으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도록 개설했다.

BMW 모토라드는 앞으로 소장가치가 높은 다양한 한정 모델들을 숍 온라인을 통해서만 선보이며 오프라인 전시장과 차별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BMW 모토라드는 숍 온라인 개설과 함께 BMW M 1000 RR과 R 1250 GS 어드벤처 컴플리트 에디션, S 1000 RR 카본 에디션을 각 5대와 10대, 10대씩 한정으로 선보인다.

BMW M 1000 RR은 오프라인 전시장에서는 구매가 불가능하며 차별화된 디자인, 다양한 최신 편의사양을 두루 갖춰 역동적인 라이딩 경험을 선사한다. 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은 4580만원이며 이달에는 5대만 한정 판매된다.

BMW R 1250 GS 어드벤처 컴플리트 에디션은 BMW 모토라드 숍 온라인에서만 선보이는 한정 패키지 모델로 온로드와 오프로드 어디에서나 뛰어난 주행성능과 안전하고 편안한 라이딩 경험을 선사하는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이다. 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은 4290만원이며 2월에는 10대 한정 판매된다.


BMW S 1000 RR 카본 에디션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로 최고출력 207마력, 최대토크 113Nm(11.5kg·m)를 발휘하는 999cc의 수랭식 직렬 4기통 엔진이 탑재됐다.

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은 3650만원이며 이달에는 10대 한정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