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떡볶이집 그 오빠' 배우 이시원이 학창 시절에 대해 고백했다.
2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떡볶이집 그 오빠'(이하 '떡볶이집')에서는 '열정'이라는 주제로 꾸며져 배우 이시원이 함께했다.

최근 드라마 '엉클'에서 열연한 이시원이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학창 시절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는 MC들의 반응에 이시원은 "공부만 했다, 얌전한 학생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종민이 "반에서 몇 등까지 해봤어요? 난 최고 38등!"이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시원이 "1등도 해봤다"라고 수줍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시원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 진학, 대학원까지 마무리한 후 뒤늦게 데뷔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는 세 오빠(지석진 김종민 이이경)가 야심 차게 오픈한 떡볶이 가게에서, 매콤 달달한 떡볶이와 가게에 찾아온 손님들의 사연을 맛깔나게 담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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