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에 관심 없다던 배우 류준열이 '빌딩 테크'로 최소 40억원의 차익을 거둔 걸로 알려졌다.
류준열은 지난 2019년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부자가 되면 좋지만 데뷔 전부터 그 자체로 목표가 되는 것을 경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류준열은 "장담하지는 못해도 건물주가 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24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달 류준열은 150억원에 건물을 매각해 그동안의 비용 등을 고려하면 세후 40억원의 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류준열은 지난 2019년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부자가 되면 좋지만 데뷔 전부터 그 자체로 목표가 되는 것을 경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류준열은 "장담하지는 못해도 건물주가 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나아가 그는 "재테크에 재능이 없을 뿐더러 연기로 관객을 만나는 것에 관심이 더 많다"고 전했다. 이와 달리 류준열은 지난 2020년 어머니가 대표로 있는 개인 법인 '딥브리딩'의 명의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땅을 매입했다. 그러면서 매입한 땅에 지하 2층과 지상 7층 규모의 건물을 세웠다.
매체에 따르면 당시 부지의 매입가는 58억원이었다. 류준열은 당시 은행에서 매매가의 90%인 52억원을 대출 받아 자금을 마련했다. 그는 이외에도 신축 공사에 들어간 건축 비용 24억원도 70%는 대출로 마련했다.
류준열은 지난해 11월 공사가 마무리되자 해당 건물을 곧바로 시장에 내놓았다. 이어 지난달에 매입가 약 3배에 가까운 가격으로 건물을 매각해 차익을 냈다. 이 같은 류준열의 부동산 재테크가 알려지자 온라인에서 비판이 나오고 있다. 그가 대출을 이용한 '빚테크'로 부동산 투기를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첫번째다. 또 과거 재테크에 대해 밝힌 소신도 재조명되고 있다.
네티즌은 "차라리 말이라도 안했으면 욕을 안 먹었을 것"이라며 "돈에 대해 관심 없는 척하더니 너무 실망"이라고 비난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씨제스 측은 "강남에 건물을 지어 (친구들과) 의류 사업을 할 예정이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을 보류하며 건물 매각을 결정했다"고 해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당시 부지의 매입가는 58억원이었다. 류준열은 당시 은행에서 매매가의 90%인 52억원을 대출 받아 자금을 마련했다. 그는 이외에도 신축 공사에 들어간 건축 비용 24억원도 70%는 대출로 마련했다.
류준열은 지난해 11월 공사가 마무리되자 해당 건물을 곧바로 시장에 내놓았다. 이어 지난달에 매입가 약 3배에 가까운 가격으로 건물을 매각해 차익을 냈다. 이 같은 류준열의 부동산 재테크가 알려지자 온라인에서 비판이 나오고 있다. 그가 대출을 이용한 '빚테크'로 부동산 투기를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첫번째다. 또 과거 재테크에 대해 밝힌 소신도 재조명되고 있다.
네티즌은 "차라리 말이라도 안했으면 욕을 안 먹었을 것"이라며 "돈에 대해 관심 없는 척하더니 너무 실망"이라고 비난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씨제스 측은 "강남에 건물을 지어 (친구들과) 의류 사업을 할 예정이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을 보류하며 건물 매각을 결정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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