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찌나 놀랐던지 그렇게 힐튼이가 찾아왔다. 크리스마스 때 힐튼 호텔..그래서 힐튼이~♥"라고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영희는 "일도 같이 하고 공연도 같이 하고 있다. 관객들 웃음 받으며 잘 자라고 있다"면서 "부디 밝고 선하고 강한 멘탈의 아빠 닮길 바라며..엄마도 이제 강해져야지. 지킬 게 많아졌어 가족들을 위해서!! 우리 가족 재미나게 살아보자~"라고 설레는 소감을 덧붙였다.
김영희는 "일도 같이 하고 공연도 같이 하고 있다. 관객들 웃음 받으며 잘 자라고 있다"면서 "부디 밝고 선하고 강한 멘탈의 아빠 닮길 바라며..엄마도 이제 강해져야지. 지킬 게 많아졌어 가족들을 위해서!! 우리 가족 재미나게 살아보자~"라고 설레는 소감을 덧붙였다.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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