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선보인 정수기 셀프 시스템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은 청호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와 모델 임영웅./사진=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가 선보인 정수기 셀프 시스템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청호나이스는 지난해 1월 선보인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가 누적판매 4만대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청호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는 사용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필터 교체 주기에 맞춰 8개월, 12개월마다 필터 배송을 받는 자가관리방식과 서비스 전문가를 통해 정기적으로 관리 받는 정기점검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최근 비대면을 선호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자가관리방식을 선택한 비중이 약 88%에 달한다.


이 제품은 유로와 코크, 필터 속까지 살균 세척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살균기능 작동 시 역방향으로 살균수가 투입돼 살균과 동시에 필터 속까지 살균 세척한다.

원광직 청호나이스 마케팅부문 이사는 "최근 비대면 선호 문화로 자가관리 제품의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신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