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아이라이너로 눈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한 모습으로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댓글에는 "큐티하고 섹시하고 고혹적인 유럽의 고양이같아요" "오늘 밤 이 메이크업으로 라방해주떼요" "일반적 라이너 활용법 외에 이런 방법도 있군요" 등의 반응이 달렸다.
앞서 한예슬이 "좋아하는 타투들이 한꺼번에 다 나온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도 주목을 받고 있다.
왼쪽 팔에 있는 뱀 타투는 교활한 사람을 대적할 수 있는 지혜를 갖고 싶은 마음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허물을 벗는 뱀처럼 새롭게 마음을 다잡기 위한 타투라는 의미도 있다.
등에 있는 타투는 'Flower of Life(삶의 꽃)'이라는 의미가 있는 가장 큰 타투다. 작은 원이 반복돼 큰 동그라미가 되는 것을 보며 하나의 작은 세포에서 큰 삶이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타투 아래 새겨진 글자는 헬라어로 한예슬이 좋아하는 성경구절인 빌립보서 1장 6절이다. 빌립보서 1장 6절은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다.
자신이 태어난 삶의 목적을 알게 되고 그 목적을 실행해나갈수 있는 바람에서 좋아하는 구절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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