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날 tvN 관계자는 "나영석 PD가 윤여정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기획 초기 단계로 세부적인 내용은 아직 미정"이라며 "이서진의 출연 역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JTBC에 따르면 세 사람은 미국 LA를 배경으로 새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계획중이다. 출연진과 제작진이 3월 중순 LA로 출국해 촬영을 진행하고 오는 5월 tvN 편성 계획을 세우고 있다. 새롭게 기획하는 프로그램은 앞선 프로그램과는 다른 형식의 프로그램이 될 가능성이 높다. 프로그램명은 '뜻밖의 여정'이 될 전망이다.
나영석 PD와 윤여정은 지난 2013년 '꽃보다 누나'를 시작으로 '윤식당' 시즌1·2, '윤스테이' 등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서진 역시 '윤식당' 시즌1·2, '윤스테이'를 통해 두 사람과 함께 출연해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앞서 윤여정은 지난해 4월 영화 '미나리' 순자 역으로 제 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더불어 그는 지난해 9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에서 발표한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Most Influential People 2021) 명단에 올라 팬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나영석 PD와 윤여정은 지난 2013년 '꽃보다 누나'를 시작으로 '윤식당' 시즌1·2, '윤스테이' 등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서진 역시 '윤식당' 시즌1·2, '윤스테이'를 통해 두 사람과 함께 출연해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앞서 윤여정은 지난해 4월 영화 '미나리' 순자 역으로 제 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더불어 그는 지난해 9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에서 발표한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Most Influential People 2021) 명단에 올라 팬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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