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인형? 당근 무보정이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화보를 촬영 중인 장윤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녀는 명품 브랜드 C사 튜브톱과 숏팬츠, 재킷 등을 착용하고 톱모델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황금 비율을 지닌 장윤주의 자신감 넘치는 강렬한 눈빛과 포즈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패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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