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6일 중국 장자커우 국립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좌식 18㎞에서 신의현이 참가선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신의현은 49분26초2를 기록, 출전 선수 25명 중 8위에 올랐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2.3.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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