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저녁 7시30분 발표된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후보는 48.4%, 이 후보는 47.8%의 득표율을 얻었다.
한편 지상파 3사는 지난 제19대 대선 출구조사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1.4%,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23.3%의 득표율을 얻을 것으로 예상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21.8%,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7.1%다.
제19대 대선은 문재인 후보가 41.1%, 홍준표 후보가 24.0%, 안철수 후보가 21.4%, 유승민 후보가 6.8%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