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려진대로 윤 당선인은 검찰총장 출신이다. 1960년 12월18일 서울 출생으로 대광초, 충암중·고,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4년(제23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했고 이후 대구지방검찰청, 춘천지방검찰정 강릉지청,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서울지방검찰청, 광주지방검찰청,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 등에서 검사로 재직했다.
이밖에 대검찰청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장, 대구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 부장검사, 대검찰청 범죄정보2담당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등을 지냈고 대구·대전 고등검찰청 검사, 최순실등국정농단특별검사실 검사, 대검찰청 검찰총장 등도 차례로 맡았다.
지난해 7월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윤 당선인은 이후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확정된 이후 대선 레이스를 펼쳤다.
윤 당선인은 지난해 7월 국민의힘에 입당하면서 본격적인 대선 행보를 걸었다. 하지만 초반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선두를 달렸음에도 전두환 옹호 발언과 '손발 노동은 아프리카나 하는 것' 등의 발언으로 인기는 하락세를 탔다.
이후 윤 당선인은 여론조사에서는 홍준표 의원(국민의힘·대구 수성구을)에게 밀렸지만, 지난해 11월5일 당원들의 압도적 지지에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선출됐다. 이후 윤 당선인은 10일 오전 당선 확정됐다.
☞프로필
▲1960년 서울 출생 ▲충암고등학교 ▲서울대 법학과 ▲대구지방검찰청·춘천지방검찰정 강릉지청·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서울지방검찰청·광주지방검찰청·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 검사 ▲대검찰청 대검찰청 검찰연구관·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장·대구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 부장검사 ▲대구·대전 고등검찰청 검사 ▲최순실등국정농단특별검사실 검사 ▲대검찰청 검찰총장 ▲국민의힘 대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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