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민호가 여전한 조각 미남 비주얼을 뽐냈다.
이민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명품 브랜드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민호는 살짝 헝클어진 머리에 검은색 슈트를 입고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 그는 더욱 깊어진 눈빛과 분위기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25일 애플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 공개를 앞두고 있다.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린다. 동명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를 원작으로, 수 휴가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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