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이규혁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우, 선우 이모가 고마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의 조카가 직접 쓴 카드가 담겨 있다. 카드에는 '웰컴 투 마이 하우스 손담비♥규혁 결혼 축하'라는 글이 써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손담비는 예비신랑인 이규혁과 조카를 안고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마치 한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손담비 이규혁은 벌써 부부 같은 분위기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해 12월 초 열애 중인 사실을 알렸다. 이후 올해 1월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들은 오는 5월 결혼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