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장훈은 "신화 멤버 에릭, 전진에 이어 앤디까지 결혼을 하게 됐다"며 "누굴 만날 계획은 없냐"고 결혼 의사를 물었다.
이에 김동완은 "저도 나이가 있으니까 진지한 사랑도 해봤고, 결혼도 꿈꾼 적 있다"면서 "그런데 마치 한 번 헤어진 기분이 들더라. 이혼을 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이수근은 "그 기분을 어떻게 아냐"며 이혼남인 서장훈의 눈치를 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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