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배우 이상엽이 전소민에게 코인을 추천해 줬지만 결과가 좋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즌3'에는 방송인 송은이와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의 배우 윤찬영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의 첫 주제는 '1%의 인생역전'이었다. 첫 번째 후보는 '300만 원에서 300억 원의 수익을 낸 20대 여성 코인 트레이더'가 등장했다.
출연자를 두고 멤버들은 "수치가 비현실적인것 같다. 전형적인 방송국 라임이다"라고 의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또 유재석은 멤버 전소민의 부재를 알리며 "소민이가 다리 깁스를 하고 수술까지 하는 바람에 회복 기간이 길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중에서도 코인투자를 하는 분이 있다. 엽모씨가 그랬다고 한다"라며 폭로했다.
이에 이상엽은 "그분이 전소민 씨한테 '지금이 적기다'라고 종목까지 추천해줬다"라고 이실직고(?)를 했다.
그러면서 "전소민씨가 죽여버리겠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난 정말 그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죽여버리겠다고 사람들한테 여기저기 얘기하고 다니더라"라고 폭락 사실을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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