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3월 가수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9년 11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19 멜론뮤직어워드’(MMA 2019 imagine by Ki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던 모습. /사진=장동규 기자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가수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2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3월 한 달 동안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아이유, 3위 임영웅 순이다.

이들에 이어 이어 박재범, 이찬원, 태연, 강다니엘, (여자)아이들, 이솔로몬, 영탁이 톱10에 들었다.


11~20위는 레드벨벳, 블랙핑크, 이승윤, 정동원, 이무진, 스테이씨, 세븐틴, 이승기, 트와이스, 장민호가 차지했다. 이어 하이라이트, 오마이걸, 에스파, 박창근, 임창정, 정은지, 조이, 송가인, 브레이브걸스, 아이브가 3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순위는 지난달 26일부터 가수 브랜드빅데이터 1억2535만4431개를 분석해 나온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