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성동훈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아랍에미리트전을 앞두고 있는 축구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아랍에미리트로 출국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29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아랍에미리트와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2022.3.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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