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29일 오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인도네시아 남자 U-19 대표팀과 대한민국 남자 U-19 대표팀의 친선경기에서 대한민국 강성진이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3.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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