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는 '더 크고 더 강한 광주'로의 대전환을 견인할 광주형 AI-뉴딜의 지역 확산과 시민의 체감도를 높일 자치구 우수 뉴딜 사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자치구별 자체 심사를 통해 우수사업 1건씩 제출해 총 5개의 사업에 대해 심사를 거쳐 최종 3개의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AI 기반 전기차 충전구역 지능형 관리 서비스 사업(광산구)▲창조의 매트릭스 NFT 예술 브릿지 구축(동구) ▲드론행정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한 데이터 허브도시 조성(북구)으로 시비 총 1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치구별 자체 심사를 통해 우수사업 1건씩 제출해 총 5개의 사업에 대해 심사를 거쳐 최종 3개의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AI 기반 전기차 충전구역 지능형 관리 서비스 사업(광산구)▲창조의 매트릭스 NFT 예술 브릿지 구축(동구) ▲드론행정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한 데이터 허브도시 조성(북구)으로 시비 총 1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산구청은 국토부 공모사업을 통해 기구축한 '광산시민행복주차장 플랫폼(APP)'을 활용해 관내 공영·공유주차장의 위치와 주차가능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한편, 관내 30곳의 전기차 충전구역에 인공지능 센서를 추가 설치·관리해 전기차 충전가능 현황 및 전기차 충전구역의 불법주차 계도를 통해 시민 중심의 편의 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주차장과 인근 상권 연계를 통한 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축적된 데이터의 분석 등을 통해 주차시설 확충 및 교통 편익을 높여 생활 밀접 인공지능(AI) 도시환경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동구청은 예술의 거리 근대건축물을 배경으로 가상미술관(VR)을 구축·운영해 어디서나 누구나 지역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는 펀(Fun)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침체된 예술의 거리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또 엔에프티 아트(NFT ART)의 전세계 확산에 발맞춰 지역 예술가와 시민들의 새로운 디지털 예술시장의 경험도 제고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엔에프티 아트(NFT ART) 국제공모전도 추진해 선정된 작품을 메이저급 마켓플레이스에 선여 스타작가 발굴 등 지역 예술시장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북구청은 광주의 11대 대표산업인 드론을 활용해 겨울철 블랙아이스 감지, 자전거도로 관리, 불법쓰레기 순찰, 공사현장 비산먼지 불법 배출 단속 등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스마트도시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엔에프티 아트(NFT ART)의 전세계 확산에 발맞춰 지역 예술가와 시민들의 새로운 디지털 예술시장의 경험도 제고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엔에프티 아트(NFT ART) 국제공모전도 추진해 선정된 작품을 메이저급 마켓플레이스에 선여 스타작가 발굴 등 지역 예술시장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북구청은 광주의 11대 대표산업인 드론을 활용해 겨울철 블랙아이스 감지, 자전거도로 관리, 불법쓰레기 순찰, 공사현장 비산먼지 불법 배출 단속 등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스마트도시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정훈 시 기획조정실장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들이 광주형 AI-뉴딜의 지역 확산과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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