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장은 이날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자치의 근간인 지방의원 활동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를 바닥부터 배우고 익혀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2만 남구민과 함께 미래를 그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주민을 편가르기 하지 않는 통합·화합의 구청장, 미래 먹거리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제대로 일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남구를 관광객 300만 시대의 교육문화관광 중심도시로 만들고, 청년 전담부서 활성화로 2030세대들이 돌아오는 활력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지역 주민을 편가르기 하지 않는 통합·화합의 구청장, 미래 먹거리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제대로 일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남구를 관광객 300만 시대의 교육문화관광 중심도시로 만들고, 청년 전담부서 활성화로 2030세대들이 돌아오는 활력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김 의장은 광주광역시의회 의원으로 8년간 활동하며 7대 의회 환경복지위원장, 8대 의회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원특별위원장,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면서 의회 조직개편과 혁신을 통해 광주광역시의회를 대한민국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최고의 선진의회로 만들어 왔다는 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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