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각) "맨유가 토트넘 공격수 케인을 데려오기 위해 세비야 앙토니 마르시알을 포함한 딜을 모색하고 있다"며 소식통을 인용하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후 자유계약으로 풀려 다른 팀으로 이적할 수 있는 에딘손 카바니를 대체할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다. 게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다음 시즌 맨유에서 계속 뛸지도 불투명하다.
공격수 보강을 원하는 맨유는 케인을 영입 후보로 보고 있다. ESPN은 "케인은 현재 1억파운드(약 1589억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간주된다"면서 "맨유는 마르시알을 포함한 계약을 희망하고 있다. 계약에 마르시알을 포함한다면 케인의 이적료 일부를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맨유는 오는 2024년까지 계약한 마르시알을 2021-2022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세비야로 임대보냈지만 마르시알은 8경기 1골을 기록하며 부진에 빠져 세비야로 완전 이적하지 못했다.
케인이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지만 결국 토트넘에 잔류했다. 케인은 이번 시즌 리그 28경기에서 12골 5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공격수 보강을 원하는 맨유는 케인을 영입 후보로 보고 있다. ESPN은 "케인은 현재 1억파운드(약 1589억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간주된다"면서 "맨유는 마르시알을 포함한 계약을 희망하고 있다. 계약에 마르시알을 포함한다면 케인의 이적료 일부를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맨유는 오는 2024년까지 계약한 마르시알을 2021-2022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세비야로 임대보냈지만 마르시알은 8경기 1골을 기록하며 부진에 빠져 세비야로 완전 이적하지 못했다.
케인이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지만 결국 토트넘에 잔류했다. 케인은 이번 시즌 리그 28경기에서 12골 5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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