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여성스러우면서도 레트로한 패션을 선보였다. 

조이는 4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감사합니다아♥"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화이트 니트 크롭 카디건에 와이드핏 블랙 데님팬츠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레트로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성숙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명품 B사의 목걸이를 선물 받은 그는 뒷면에 새겨진 'JOY' 이니셜을 공개했다. 해당 목걸이는 212만 원대다. 이를 직접 목에 건 조이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21일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과 타이틀곡 '필 마이 리듬(Feel My Rhythm)'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사진=조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