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는 1992년 종각종로본점을 시작으로 그간 오프라인 위주의 도서 유통에 집중해 왔다. 이번 김 대표이사의 취임과 동시에 온라인 분야 확장을 통해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고,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서점의 명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영풍문고 측은 김 대표이사의 취임에 대해 "김경환 신임이사는 유통 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상품군의 사업을 운영해 왔다"라며 "사업 노하우를 통해 영풍문고의 미래지향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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