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개그우먼 김미려가 지상렬을 좋아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미려는 지난 1일 공개된 지상렬의 유튜브 채널 '구독 한 하면 지상렬'에서 "지상렬과 결혼을 꿈꾼 적이 있다, 예전에 제가 한 번 들이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이렇게 숫기가 없는 분이지 몰랐다"며 "지상렬이 갑자기기 연락을 안 했다, 아무 일도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김미려는 "나는 쿨한 편이어서 '나한테 별로 관심이 없나 보다'하고 넘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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