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서울 SK 나이츠가 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수원 KT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 종료 후 전희철 감독을 헹거래하고 있다. SK는 지난 3월 31일 고양 오리온과의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면서 2021~2022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2022.4.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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