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의 주가가 2거래일 연속 강세다. 합작법인 디에프체인이 빅맨게임즈가 개발한 '럭키포커' P2E(Play to Earn) 게임의 오픈 베타 서비스 시작 예정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9시32분 드래곤플라이는 전거래일대비 535원(19.89%) 오른 3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오픈 베타 서비스는 '디에프체인'의 P2E 서비스 플랫폼인 '인피니티 마켓'에서 이날 오후 3시 오픈될 예정이다. '럭키포커'는 국내에서 개발 된 P2E 소셜 카지노 타이틀 중 최초의 글로벌 출시 게임이다. 글로벌 유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텍사스 홀덤으로 전통 홀더게임 뿐만 아니라, 싯엔고, 오마하, 식스플러스, 해즈업 등 다양한 모드의 포커게임들이 포함돼 있다.

또 정기적으로 열리는 토너먼트와 잭팟 시스템을 통해 텍사스 홀덤의 생생한 재미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지원한다. 승자에게는 대규모 보너스를 지급하는 한편, P2E모든 유저에게 플레이에 대한 추가 수익과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럭키포커 NFT 발행 후 NFT 홀더를 위한 레이크백, 토너먼트 프리티켓, 인게임 PFP, VIP전용 입장권 등 특별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디에프체인'은 이번 오픈 베타 서비스 개시와 함께 '럭키포커' 일일 채굴량 X2배 이벤트와 채굴 시간 X2배 이벤트, 700블랙칩 무료 제공 이벤트, BIGGEST POT 순위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인피니티 마켓'과 '럭키포커' 유저들에게 많은 혜택과 P2E 게임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