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방송 내용을 요약하며 "임창정이 가부장적인 남자로, 서하얀은 남편 뒤치다꺼리를 하는 아내처럼 그려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진호는 임창정 측근의 말을 빌려 "서하얀이 사람이 정말 좋다. 방송에서처럼 아이들도 케어하고, 직원들뿐 아니라 임창정 주위 사람들에게도 정말 잘한다"며 "임창정은 방송에서보다 훨씬 더 아내바라기다"고 이야기했다.
또 "임창정은 아내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다. 외제차뿐 아니라 유명 명품백을 여러 개 구매해줬다. 함께 골프를 치러 다니는가 하면, 따로 공간을 빌려 생일파티를 해줬다. 결혼 6년차라고 믿기 어려운 금슬"이라고 말했다.
이진호는 "서하얀이 방송에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직원으로 나왔지만 최근 대표로 승진을 했다"며 "임창정의 전폭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동상이몽2'에 나온 임창정·서하얀 가족의 월세 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진호는 "일반적인 아파트가 아니라 이른바 '럭셔리 펜트하우스'라고 불리는 곳이다. 유명 드라마에서 상류층의 삶을 다룰 때 촬영지로 이용되기도 했던 곳"이라며 "보증금 1억원에 월세 450만~480만원 수준"이라고 시세를 전했다.
그는 "회사사옥을 비롯 제주도 집, 파주 출판단지도 회사명의로 보유한다더라, 프렌차이즈 역시 운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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