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핑크빛 열애중이다./사진=장동규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비연예인 남성과 올초부터 열애중이다. 손연재 측 관계자는 7일 머니투데이를 통해 "손연재가 비연예인 남성과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남자친구는 연상으로 올초부터 손연재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관심사가 비슷해 빠르게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국가대표 리듬체조선수였던 손연재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등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활약해왔다. 동안 외모로 '국민 여동생'이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 현재 손연재는 2017년 2월 은퇴를 선언한 뒤 후배들을 양성중이다. 
이에 손연재의 과거 이상형도 재조명되고 있다. 손연재는 2019년 12월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면 연애하고 싶다"며 "함께 있을 때 편하고 문화적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