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4.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일 오후 9시까지 3만6238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3시간 만에 4448명이 늘었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3만9891명보다 3653명 줄어든 규모다.

1주일 전인 지난달 31일 오후 9시 기준 5만1828명과 비교하면 1만5590명 적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4일 5만1496명, 5일 5만2430명으로 이틀 연속 5만명대 보이다 6일 3만9888명으로 내려 앉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