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박주미가 찐팬 하하를 보고 "어머니와 똑 닮았다"며 폭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9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누나랑 나' 마지막 게스트 박주미가 하하를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하하는 학창 시절 책받침 여신 '원톱'이었다는 박주미를 만날 생각에 부끄러워했다. 하하는 한 놀이공원에서 박주미를 만났다. 하하는 박주미를 눈앞에 두고 "어떡하지"라며 발을 동동 굴렀다.


하하는 박주미를 만나 "정말 말도 안된다"며 "어떻게 이렇게 여전하시냐"라고 놀라워했다.

반면 박주미는 하하를 빤히 보더니 "어머니와 정말 똑같이 닮았다"며 폭소, 하하를 민망하게 만들었다.

이날 하하와 박주미는 과거 토크를 이어가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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