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강남·고우석 '우리가 승리 지켰어' 뉴스1 제공 |ViEW 567| 2022.04.10 17:24:06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유강남과 고우석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LG가 NC를 상대로 5-3으로 승리했다. 2022.4.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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