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뉴스1에 따르면 MBN '돌싱글즈' 관계자는 이들이 오는 9월3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일부의 주장에 대해 "확정이 아니"라고 밝혔다.
윤남기,이다은 커플은 오는 9월3일 결혼식을 확정한 것이 아니라 이 근방에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는 의사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오는 9월3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둘은 이미 혼인신고까지 마친 사실을 방송을 통해 전하기도 했다.
윤남기 이다은 커플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방송된 MBN '돌싱글즈2'에서 만나게 됐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커플이 성사된 두 사람은 재혼을 약속했다. 이후 MBN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을 통해 재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시청자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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