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잔 모양 이모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비가 미국 할리우드의 한 레스토랑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유비는 오버핏 빨간색 후드 티셔츠를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의 일상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빨간색 네일과 틴트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그녀는 손에 들고 있는 커피잔만 한 작은 얼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