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퓨얼셀
에스퓨얼셀이 국내 유일 수소 에너지 팹리스 업체로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이 유효하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27일 오후 2시6분 에스퓨얼셀은 전 거래일 대비 1000원(4.42%) 오른 2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규헌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에스퓨얼셀은 국내 유일 수소 에너지 팹리스(시스템 설계) 업체"라며 "투자 포인트는 본업의 구조적 성장, 신사업 진출, 낮은 CAPEX(투자비용) 부담"이라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분산 전원 확대, 의무 시장 성장 등으로 국내 건물용 연료전지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18% 성장할 것"이라며 국내 건물용 점유율 1위(60%)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연료전지 파워팩 사업에도 신규로 진출했는데 수소드론, 지게차, 선박은 2023년 상용화를 앞두고 있으며 2024년 하반기부터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