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대변인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정재오빠를 만난 배현진이. 나보다 예쁘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배 대변인과 이정재는 나란히 서 셀카를 찍었다. 사진 속 배 대변인은 행복한 미소를 띄고 있었으며 이정재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 대변인은 이정재를 만나 설레는 듯 보였다.
두 사람은 지난 27일 윤 당선인이 주최한 오찬에서 만나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배 대변인은 과거 한 매체에서 이상형으로 이정재를 꼽은 바 있다. 그는 2021년 5월 공개된 인터뷰에서 "(영화에서) 굉장히 세련되지만 강인한 모습을 보였다. 멋지다고 생각했다"며 이정재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 해당 인터뷰에서 배 대변인은 '정재 오빠'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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