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축구협회(JFA)는 28일(이하 한국시각) 홈페이지에 "오는 6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기린배 4개국 축구대회에 가나, 칠레, 튀니지 대표팀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 국가와 평가전을 추진하는 일본은 4개국 친선 대회도 개최하며 월드컵을 준비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가나가 아시아 팀과 맞붙을 때 어떤 경기 스타일을 추구하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은 카타르월드컵에서 H조에 속해 가나, 우루과이, 포르투갈과 맞붙는다. 한국은 11월28일 밤 10시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가나와의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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