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그 시절을 닮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야외에 놓여진 의자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한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깔끌한 숏컷 헤어를 한 이윤지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베이지색 셋업 슈트를 입고 화사하면서도 모던한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볼드한 골드 이어링 포인트와 블랙 스틸레토 힐을 신어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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