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tvN '줄 서는 식당'에는 유튜버 입짧은 햇님, 유민주 셰프, 박나래가 미국식 샌드위치집을 찾아 줄을 서는 모습이 나왔다. 가게에는 박나래 일행이 도착하기 전부터 이미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 있어 셋은 기나긴 웨이팅을 견뎌야 했다.
박나래는 "왜 줄이 줄어들지 않는 것 같지"라고 불안해했다. 특히 브레이크 타임이 오후 3시 30분이라는 것을 알자 급하게 휴대폰을 꺼내 시간을 확인했다. 이때 박나래의 휴대전화 배경 화면이 카메라에 등장하게 됐다. 배경 화면에는 한 남성의 검은 실루엣이 담겨 있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해당 남성의 정체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제기됐다. 실루엣의 주인공이 연예인인지, 캐릭터인지는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은 더 커져가고 있다.
박나래는 최근 비연예인 남성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지난 1월 한 매체는 박나래가 비연예인 남성과 6개월 넘게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나래의 소속사 측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워낙 친한 사람들이 많아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주변에 친구도 많고 남사친(남자사람친구)도 많아서 생긴 오해 같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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