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The moment I was preparing for the MV"(뮤직비디오 촬영을 준비하는 순간)이라는 글을 덧붙여 뮤직비디오 촬영 대기 중에 찍은 사진임을 짐작게 했다.
장원영은 비현실적인 인형 같은 외모로 시선을 끌고 있다. 더불어 길게 뻗은 팔과 손가락도 눈길을 잡는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5일 두 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LOVE DIVE)'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 '러브 다이브(LOVE DIVE)'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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