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원이 한강뷰 집에서 산다고 고백했다. /사진=뉴시스
가수 정동원이 16세의 나이에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집에서 자취 중이라고 고백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는 가수 정동원이 출연해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국제 부부를 위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들이 거주하고 싶은 지역은 부부의 직장이 있는 광화문역에서 대중교통 30~40분 이내의 곳이다. 이들 부부는 역세권 매물과 방 2개를 희망했다. 더운 나라에서 온 남편을 위해 채광 좋은 집 또는 야외 공간과 홈 트레이닝이 가능한 공간, 집 근처 공원도 희망했다. 예산은 매매가 8억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에서는 가수 정동원이 출격한다. 박나래는 정동원의 등장에 "내가 알고 있는 16세 중에 가장 멋있다"고 치켜세웠다.

정동원은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서울로 전학해 자취를 시작했으며 이후 집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고 고백한다. 정동원은 처음 자취를 시작할 때는 밤이 무서워 불을 다 켜놓고 지냈지만 지금은 불을 끄고 지내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집을 구할 당시 가장 중요했던 것은 무엇이었냐는 MC의 질문에 정동원은 한강뷰에 살아보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어 현재 한강뷰를 즐기고 있으며 매일 아침 등교 전에 한강을 감상한다고 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국제부부의 매물 찾기는 이날 밤 10시35분 방송되는 되는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