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빈우는 모노키니를 입고 뒤돌아 서 있는 모습. 아이 둘을 둔 엄마임에도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김빈우는 "여름 준비 못했는데 먹을거 앞에서 눈이 돌아가는 나는"이라며 "여행까지 와서 식단관리는 진짜 하기 싫다"고 남겼다. 이어 "진짜로 다음주부터는 조금만 먹어야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후 2015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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